HDPE 수출경쟁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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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HDPE 메이커간의 과다한 수출경쟁으로 출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의 환율폭등으로 원유가가 급격히 상승, 8대 HDPE 생산기업들이 98년에는 상대적으로 환차손이 적은 수출을 확대키로 결정, 수출과잉으로 인한 출혈수출이 예상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97년12월 현재 판매가격을 비교해 보면, 내수용 가격은 환율상승 이후 97년11월에 비해 톤당 약 7만원이 높은 8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으나, 수출용은 톤당 730달러에 판매되고 있어 환차익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국내 메이커들은 환차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출을 확대할 방침을 세우고 있으며, 한 기업은 현재 55대45의 비율로 판매하는 내수판매와 수출의 비중을 45대55로 전환시킬 방침인 것으로 밝혔고 다른 메이커들도 같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표, 그래프: | HDPE 수요현황 | HDPE 판매실적(1997) | <화학저널 1998/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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