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광학용 PC 수익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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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광판 시장점유율 30% … 2008년 국산화 이후 LED 채용 확대 제일모직(대표 황백)은 광학용 PC(Polycarbonate) 매출이 수입 대체와 수출 호조에 힘입어 호조를 기록하고 있다.제일모직의 광학용 PC 생산량은 7400톤, 매출액은 3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학용 PC는 디스플레이 도광판 및 확산판 소재로 사용되며 과거에는 전량 수입에 의존했지만 2008년 제일모직이 국산화에 성공함에 따라 LED(Light Emitting Diode) 소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제일모직은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전자기업을 비롯해 중국 등 해외시장에도 수출하고 있으며, 중국 도광판 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소재 국산화 및 개발의 일환으로 광학용 PC를 개발했으며 LED 디스플레이 시장의 성장성을 고려하면 2012년에는 매출이 10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광학용 PC는 투명성과 내열성 등이 높은 특수수지로 LED 디스플레이의 전력 소모를 낮추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박찬영 기자> <화학저널 2010/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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