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90달러 폭등 11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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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31달러 형성 … 중동 공급축소에 타이완 Spot수요 급증 에틸렌 가격은 9월24일 FOB Korea 톤당 1131달러로 90달러 폭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중동의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타이완의 Spot 수요가 급증함으로써 100달러 가까이 치솟았다. 중국은 9월 22-24일 연휴를 비롯해 10월 1-7일까지 징검다리 연휴가 계속돼 10월 초까지는 구매수요가 활성화되기 어려운 상태이다.
타이완은 PVC(Polyvinyl Chloride), MEG(Monoethylene Glycol) SM(Styrene Monomer) 제조용 에틸렌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중동에서는 이란이 정기보수에 들어감에 따라 아시아 공급이 줄어들어 가격급등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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