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소 화학기업 REACH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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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서비스와 공동으로 기술지원사업 실시 … 2-3사 선정 1대1 컨설팅 울산테크노파크가 유럽의 신화학물질규제인 REACH 대응 지원사업에 나선다.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사업단은 유럽 뿐만 아니라 중국과 타이완 등의 위험물질 및 신화학물질 REACH (Registration, Evaluation & Authorization of Chemicals) 규제대응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자 관련분야 컨설팅기업입 켐서비스로부터 기술지원사업에 도움을 얻기로 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9월1일 REACH 컨설팅기업인 켐서비스의 디터 드로만 대표와 서아름 아시아지사장 등을 만나 기술지원사업에 적극적인 협조를 얻어낸 바 있다. 이에 따라 9월 중으로 울산 중소화학기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2-3사를 선정해 켐서비스와 함께 1대1 맞춤형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REACH는 EU로 연간 1톤 이상 수출하는 모든 화학물질은 반드시 유럽화학물질청(ECHA)에 등록해야 하는 제도이다. <화학저널 2010/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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