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경기침체 최악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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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제조기업들은 98년 최악의 경영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박상희)가 중소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전국 1113개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인이 본 98년도 경기전망과 경영과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98년 중소기업 건강도지수(SBHI)는 60.9로 최악의 경영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조사됐다. SBHI가 100이하면 경영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중소기업이 그만큼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종별로는 목재 및 나무제품(41.2), 의복 및 모피제품(44.7)업종은 존립이 위태로울 정도로 침체가 심화될 것으로 나타났으며 출판·인쇄·기록매체(47.4), 고무·플래스틱제품(55.0), 비금속광물(56.0)업종의 침체현상도 심각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표, 그래프: | 중소기업 건강도지수(SBHI) | <화학저널 1998/1/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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