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바이오폴리머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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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EP 2만톤으로 확대 … 발효 프로세스 채용으로 코스트 감축 Mitsubishi Chemical이 식물유래 원료를 사용한 바이오폴리머(Biopolymer)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Mitsubishi Chemical은 폴리올레핀과 비슷한 성질을 보유하고 있는 열가소성 지방족 폴리에스터(Polyester) <GS PLA>와 투명ㆍ고내열성을 가지는 바이오 EP(Engineering Plastic) 2종류의 바이오폴리머를 사업화하고 있다. <GS PLA>는 숙신산(Succinic Acid)과 1.4-BDO(Butanediol)를 핵심원료로 사용하는 PBS(Polybutyrene Succinate) 수지로 농업용 필름에 사용되고 있으며 유럽의 Compost Bag에도 채용이 결정됐다. Mitsubishi Chemical은 폴리유산과의 Alloy 제품도 상품화할 계획이며 타이 PTT Chemicals과 바이오숙신산 공동사업화에 대한 기본합의를 체결하고 사업화조사(FS)를 추진하고 있다. 2013년까지 플랜트의 운전을 본격 개시해 2015년에는 <GS PLA> 생산능력을 본격 플랜트를 건설해 2015년에는 생산능력을 2만톤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바이오 EP는 식물 베이스의 Isosorbide를 활용한 폴리머로 투명성, 내광성, 표면특성이 뛰어나 위상차필름 등 광학부품을 비롯해 투명시트 등으로의 채용이 기대되고 있다. 2012년 상업생산을 개시해 2015년에는 생산능력을 2만톤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바이오폴리머의 제조 프로세스는 사탕수수, 타피오카 등의 식물유래 원료에서 글루코스(Glucose)와 에탄올(Ethanol)을 거쳐 모노머(Monomer)를 제조해 생산하고 있다. 다만, 기존 프로세스는 코스트 감축이 어려우며 자원고갈 문제가 우려되고 있어 석유화학 원료의 대체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프로세스의 축소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Mitsubishi Chemical은 글루코스에서 에탄올을 거치지 않고 박테리아의 움직임으로 직접 모노머를 제조해 바이오폴리머를 생산하는 발효 프로세스 개발에 착수했다. 숙신산, 1.4-BDO 등 모노머 프로세스에 적용할 생각이며 코스트 감축을 실현함으로써 바이오폴리머 보급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Mitsubishi Chemical Holdings은 2015년까지 바이오폴리머 사업의 매출을 전체의 10%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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