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스타이렌 사업 전격 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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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가 스타이렌 사업을 분리해 전문법인을 설립함으로써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SM(Styrene Monomer)을 비롯 PS (Polystyrene), AN(Acrylonitrile), ABS (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SBC(Styrene Butadiene Copolymer) 및 기타 스타이렌 기반 코폴리머 사업을 분사해 Styrolution이라는 별도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다만, PS폼 사업은 유지하고 폼 생산에 필요한 SM/PS 독일 플랜트도 현재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분사 작업은 2011년 1월1일까지 모두 완료함으로써 세계 스타이렌 시장을 선도하는 동시에 경쟁력 또한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BASF의 운영이사회 멤버이자 플래스틱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마틴 브루더뮐러 박사는 “Styrolution 설립은 스타이렌 사업전략의 하나로 수요변동이 크고 치열한 경쟁으로 마진압박이 큰 시장 환경에서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ASF는 독일, 벨기에, 한국, 인디아, 멕시코에 위치한 스타이렌 플랜트 및 사업부문을 Styrolution으로 이전할 방침이다. 국내에서는 한국바스프의 PS/ABS 사업부 및 울산공장이 해당된다. BASF의 스타이렌 사업부문 임직원 수는 1460명에 달하며, 2009년 매출은 25억유로를 기록했다. <화학저널 2010/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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