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용 POM 수급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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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End 이상 제품 수요 확대 … 신규진입 및 설비투자 활발 중국 POM(Polyacetal) 시장은 자동차용을 비롯해 높은 품질이 요구되는 Middle-End 이상의 시장에서 수급타이트가 지속될 전망이다.중국은 2009년 말 이후 보급촉진정책을 배경으로 가전 및 자동차용 POM 수요가 연평균 10%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 중국 수요는 2009년 2/4분기 이후 급속히 회복세로 돌아서 2009년 28만톤으로 확대됐고 2010년에는 30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중국해관 통계에 따르면, 2009년 1-6월 POM 수입은 약 11만2000톤으로 전년동기대비 81% 증가했으며 품질과 기술면에서 높은 수준이 요구되는 High-End 시장과 일부 Middle-End 시장은 일본기업을 포함한 외국기업이 석권하고 있다. 수요처에서 친환경 제품을 포함한 품질요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수입제품과 외국투자기업의 현지생산제품에 의존해온 중국의 POM 시장은 최근 중국기업들의 신규진입과 설비증설이 활발해지고 있다. 최대기업인 Yuntianhua는 2010년 봄 Chongqing 소재 No.2 설비의 가동을 개시해 총 생산능력을 9만톤으로 확대했다. 또 Bohai Chemical의 Tianjin Soda Plant 4만톤, Kaifeng Longyu Chemical 4만톤, Shenhua-Ningmei 6만톤, CNOOC의 Tianye Chemical 6만톤 등이 가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Bluestar는 Shanghai에 4만톤 설비를 보유하고 있는데 No.2 6만톤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밖에 공표된 신증설 계획을 모두 포함하면 수년 후에는 중국의 생산능력이 50만-60만톤으로 시장규모를 크게 웃돌 전망이다. 다만, 수출시장이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Middle-End 이상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안정공급이 당면과제로 떠오르고 이다. <화학저널 2010/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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