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또 다시 8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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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9일 0.37달러 내려 79.86달러 형성 … WTIㆍBrent유도 하락 10월29일 국제유가는 경기회복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는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한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81.43달러로 0.75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83.15달러로 0.44달러 내렸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37달러 하락한 79.86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상무부는 3/4분기 GDP가 전년동기대비 2% 증가했으며, 2/4분기(1.7%)에 비해서도 높아진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10%에 달하는 높은 실업률을 해결하기에는 부족한 것으로 인식되는 등 경기회복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예상외로 양호한 GDP 성장률로 미국의 2차 양적완화 규모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어 미국증시가 혼조세로 마감됐다. 한편, 차익실현을 위한 매출이 출회한 점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0/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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