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화학사업 영업실적 둔화
|
3/4분기 매출 6% 감소 1조2344억원 … 전자재료 부문은 호조 지속 제일모직은 3/4분기 매출이 2/4분기에 비해 6% 가량 감소했다.제일모직(대표 황백)은 2010년 3/4분기에 매출 1조2344억원, 영업이익 96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1월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기대비 5.7%, 영업이익은 6.8% 감소한 것으로 전자재료 부문은 3674억원에서 3706억원으로 증가했으나 패션부문이 3253억원에서 2727억원으로 감소했다. 특히, 전자재료 부문은 편광판 매출이 2/4분기 1748억원 대비 8% 감소했지만 디스플레이 소재 매출이 9.8% 증가하면서 매출을 견인했다. 케미칼 부문은 하반기 IT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침체로 매출이 2/4분기 5924억원에서 4% 줄어든 5678억원에 그쳤다. 3/4분기부터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 TV용 편광판 출하가 지연돼 관련매출이 정체된 것으로 4/4분기에는 TV용 편광판 매출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제일모직은 태양전지용 전극 페이스트 개발을 최근 완료했고 2011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화학저널 2010/11/0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엑손모빌‧라이온델, 쉘 화학사업 인수 관심 | 2026-08-24 | ||
| [화학경영] SKC, 화학사업 덕분에 적자 축소 성공 | 2026-07-27 | ||
| [화학경영] 삼양그룹, 석유화학사업 위기 정면 돌파 | 2025-1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유럽‧미국, 화학사업 호조 중동 전쟁은 기회였다! | 2026-08-07 | ||
| [화학경영] 화학사업 수익성, 유럽·미국, 일시적 개선 자동차 침체 장기화로 타격 | 2025-02-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