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다시 폭락 10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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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41달러로 71달러 떨어져 … 중동ㆍ중국 공급 확대로 에틸렌 가격은 11월05일 FOB Korea 톤당 941달러로 71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중동과 함께 중국의 공급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공급과잉으로 전환돼 1000달러마저 무너졌다. 특히, 중국은 에틸렌 수입 메이저이나 예외적으로 에틸렌 2개 카고 이상을 Spot 시장에 내놓아 가격폭락을 유인했다. SM(Styrene Monomer) 플랜트가 가동을 중단한 결과로 해석된다.
중동에서는 PetroRabigh가 4000-5000톤 카고를 Spot 시장에 내놓았으나 가격이 높은 유럽으로 발길을 돌렸고, ADNOC도 4500톤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만, 프로필렌(Propylene)의 마진이 톤당 130달러에 달하고 있어 동아시아의 에틸렌 크래커는 거의 100% 가동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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