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PPG 3만5000톤 증설 완료
|
독일 Stade 플랜트 27만톤으로 확대 … 유럽ㆍ인디아 수요증가 대응 Dow Chemical이 독일 Stade 소재 PPG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3만5000톤 늘려 27만톤으로 확대했다.유럽을 비롯해 인디아,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PPG(Polypropylene Glycol)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2010년 8월 공사를 완료했다. John Smith PO·PPG 글로벌 디렉터는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PPG 생산성을 향상시켰다”며 “독일 플랜트 증설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수요처와의 유연성 및 신뢰도 확보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유럽 및 신흥국을 중심으로 PU(Polyurethane)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PPG 증설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 인디아, 중동, 아프리카에서 가구 및 침구용 특수 PPG 및 건축도료, 첨가제, 엘라스토머, 자동차 관련수요가 증가한 점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Dow Chemical은 PO(Propylene Oxide) 생산능력이 무려 200만톤에 달하며, PPG는 독일 Stade 플랜트를 포함해 북미,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총 5기를 가동하고 있으며 총 생산능력이 70만톤으로 나타나고 있다. <유현석 기자> <화학저널 2010/12/0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PPG, PO 초강세 타고 폭등 행진 | 2022-02-15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중국 PPG 투자 철수 | 2021-11-24 | ||
| [점/접착제] PPG, 접착제 사업 진출한다! | 2021-02-18 | ||
| [페인트/잉크] PPG, 페인트 M&A로 승부한다! | 2021-02-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PPG, 수익성 악화 심각하다! | 2023-08-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