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88달러 중반으로 급등
|
12월6일 1.52달러 올라 88.52달러 형성 … WTIㆍBrent유도 상승 12월6일 국제유가는 미국이 양적완화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89.38달러로 0.19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1.45달러로 0.03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도 전일대비 1.52달러 상승한 88.5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Fed(연방준비제도)의 Ben Bernanke 의장은 당초 계획된 국채매입 규모(6000억달러)를 확대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또한 유럽과 미국 일부 지역에 몰아친 한파로 석유 사용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반면, 유로존의 재정위기가 부각되면서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미국증시가 하락하면서 원월물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 <화학저널 2010/12/0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러시아 제재 타고 폭등 | 2025-01-1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78달러 붕괴 | 2024-06-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88달러 중반으로 상승 | 2024-04-2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88달러 초반으로 급락 | 2023-10-2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88달러 초반으로 폭등 | 2023-1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