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orama, 폴리에스터 싹쓸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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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sta의 북미사업 4억2000만달러에 사들여 … SK케미칼 사업도 인수 Indorama Ventures가 Invista로부터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수지 및 폴리에스터(Polyester) 섬유 사업을 총 4억2000만달러에 인수한다.인수작업은 2011년 1/4분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인수대상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Spartanburg 및 멕시코 Queretaro 플랜트이다. Spartanburg 공장은 수지 및 스테이플 섬유 총 생산능력이 47만톤이고 멕시코 Queretaro 공장은 53만5000톤이다. Indorama는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의 Asheboro에서 폴리에스터 섬유, 앨라배마의 Decatur에서 PET 수지를 생산하고 있다. Invista는 북미 PET 시장이 수요 감소 및 공급과잉으로 전환됨에 따라 매각을 추진해왔다. 북미시장의 리더 Eastman Chemical 역시 수익성 악화에 따라 Grupo Alfa의 자회사 DAK Americas에세 북미 PET 사업을 6억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유럽사업은 2007년 네덜란드 및 영국 플랜트를 Indorama에게 매각했었다. Indorama는 자회사 AlphaPet이 최근 Decatur 소재 PET 43만2000톤 플랜트를 상업가동하는 등 PET 사업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Indorama의 또다른 자회사 StarPet도 Asheboro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8만톤에서 22만5000톤으로 확대한 바 있다. Indorama는 SK케미칼로부터 폴란드의 SK유로켐과 인도네시아의 SK크리스도 인수했다. 인구금액은 SK유로켐이 510억원, SK크리스가 170억원 정도로, 양사는 PET 수지와 폴리에스터 섬유 생산능력이 15만톤이다. <화학저널 2010/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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