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서 플래스틱 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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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에서 한 플래스틱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2월18일 오후 10시30분경 충북 청원군 오창읍의 한 플래스틱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화학차 1대와 소방차 13대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공장 내부에 인화물질이 많아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날 당시 공장에는 직원들이 있었으나 화재가 난 뒤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화학저널 2010/12/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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