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91달러 중반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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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1.19달러 올라 91.58달러 형성 … Brent유는 0.48달러 하락 12월24일 국제유가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크리스마스 휴일로 입전되지 않았으며,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3.77달러로 0.48달러 내렸다. 반면,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1.19달러 상승한 91.58달러에 거래됐다.
크리스마스 및 신년 휴일을 앞두고 거래 물량이 낮은 수준을 지속하는 가운데 차익실현 매도 물량이 출회됐다. 반면, 경기회복 기대감에 동절기 한파 등의 영향이 겹쳐 난방유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하락폭이 제한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 <화학저널 2010/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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