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91달러 돌파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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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 2.79달러 올라 91.59달러 형성 … WTIㆍBrent유는 하락 1월4일 국제유가는 미국 달러화 강세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89.38달러로 2.17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3.53달러로 1.31달러 내렸다. 반면,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미국의 경기지표 개선 소식에 따른 석유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뒤늦게 작용해 2.79달러 상승한 91.5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의 11월 제조업 주문이 전월대비 0.7% 증가했고, 12월 고용도 전월대비 약 14만명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국 증시의 약세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 <화학저널 2011/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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