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ㆍ제약 공장 화재ㆍ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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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에너지,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 발생 … 연기 제약공장도 폭발사고 1월12일 오후 10시54분경 전남 화순군 동면 대포리 농공단지에 위치한 B에너지의 플래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만에 진화됐지만 공장 안에서 이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월12일 오후 9시25분경에는 충남 연기군 서면 부동리의 모 제약 공장에서 의약품 원료의 혼합기가 폭발했다. 공장 6개동 가운데 1개동의 지붕과 외벽 일부(약 100㎡)가 무너져 62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화학저널 2011/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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