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CO2 배출량 2035년 45%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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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 감축비중 70% 수준 … HEV?EV 통한 에너지 절약도 기여 2035년 세계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은 에너지 수요 증가가 계속되면 429억톤으로 2008년에 비해 45% 감소하고 저탄소화 대책을 도입하면 284억톤으로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일본에너지경제연구소가 에너지 수요 증가가 계속되는 케이스(기준)와 저탄소화 대책을 적극 도입하는 케이스(기술발전) 2가지로 구분해 아시아 및 세계 에너지 수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예측한 결과, 세계 감축량 중 개발도상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70%에 달하고 감축량의 약 50%는 고효율 화력발전 등 에너지 절약으로 실현될 것으로 예측했다. 세계경제는 2008-35년 연평균 2.8% 성장하고 인구는 85억명, 국제유가는 배럴당 115달러를 형성할 것을 전제로 산정한 결과이다. 기준 케이스에서 석유로 환산한 세계 1차 에너지 소비량은 2008년 113억톤에서 2035년 173억톤으로 증가하고 아시아 소비량은 37억톤에서 74억톤으로 2배정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세계 CO2 감축량 변화 | <화학저널 2011/1/17_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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