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세계시장 9000억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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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신흥국이 수요 견인 … 유럽ㆍ미국 제품의 특허만료 영향 상쇄 세계 의료용 약품 시장규모는 2011년 8800억달러로 전년대비 5-7% 신장할 전망이다.중국을 비롯한 신흥시장의 왕성한 수요가 유럽 및 미국의 약 가격 하락과 특허만료를 보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IMS Health에 따르면, 2011년 중국의 의약품 시장규모는 500억달러로 25-2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계 최대인 미국시장(3200억-3300억달러)과 2위인 일본시장(960억-1000억달러)의 격차는 급속히 줄고 있으며 신흥시장 17개국의 시장규모는 1700억-1800억달러로 15-17% 신장할 전망이다. 반면, 의약품 가격 인하가 요구되고 있는 유럽과 미국은 각각 1-3%, 3-5%로 낮은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신약 후보는 스페셜리티 분야의 치료약이 1/3을 차지하고 있다. 최고 매출이 10억달러 이상으로 예상되는 대형제품으로는 영국 Astrazeneca의 항혈소판제 <Ticagrelor>, 미국 Pfizer와 Bristol Myers Squibb의 항혈전증제 <Apixaban> 등 5개 품목이 있으며 급성관증후군, 전이성 Melanoma, 다발성경화증, 유방암 등 신약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1년 미국의 <Lipitor>, <Plavix>, <Zyprexa> 등 300억달러에 달하는 의약품의 특허가 만료될 예정이며 2012년부터 시장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2011/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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