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Mitsubishi와 LNG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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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 3조1000억원 투입 … 2014년부터 국내시장에 70만톤 공급 가스공사가 일본 Mitsubishi상사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에 LNG(액화천연가스) 생산기지를 건설한다.니혼게이자이 신문은 가스공사와 Mitsubishi상사가 인도시네아에서 현지기업과 공동으로 LNG 생산기지를 건설한다고 1월22일 보도했다. 가스공사와 Mitsubishi상사,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공사는 총 2300억엔(약 3조1000억원)을 투입해 LNG 생산기지를 인도네시아에 건설해 2014년부터 가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공사와 Mitsubishi상사의 25대75 합작기업이 60%를 투자하고 나머지는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기업이 부담한다. 합작 건설된 LNG 생산기지는 2014년부터 LNG를 200만톤 생산해 13년간 한국에 연평균 70만톤, 일본에 130만톤을 공급하게 된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1/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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