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석유화학, AN 54만5000톤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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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24만5000톤 플랜트 5월 착공 … 2013년 1월 상업가동 계획 동서석유화학이 AN(Acrylonitrile) 생산능력을 24만5000톤 확대한다.동서석유화학은 울산공장에 부지 15만8000여㎡를 마련해 AN 24만5000톤 플랜트를 5월 착공해 2013년 1월 상업운전할 계획이다. AN은 합성수지와 합성섬유의 원료로 최근 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울산 플랜트가 완공되면 면 동서석유화학의 생산능력은 30만톤에서 54만5000톤으로 확대된다. 동서석유화학은 일본의 Asahi Kasei Chemical의 100% 자회사로, Asahi Kasei Chemical은 AN 생산능력이 아시아 1위, 세계 2위이며 현재 일본은 물론 한국, 타이에서 잇따라 석유화학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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