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열성 비드 2종 <메타폴> … 열전도율 10-20% 개선 단열재 공략 단열재 수요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현대EP가 고단열재 시장에 진출했다.고단열재인 비드 2종은 현재까지 BASF가 <네오폴> 브랜드로 시장을 독점해왔으며 정부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전체 주택에 대해 에너지 효율도 표시제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요증가가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EP는 독자 개발한 <메타폴> 브랜드를 출시했다. 메타폴은 단열비드 내부에 금속 미립자 성분 등 열 차단 물질을 도입함으로써 열전도율을 10-20% 개선시킨 것으로 일반 EPS 4호 비중으로 일반 1호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EP는 메타폴을 앞세워 단열재 시장에서 독자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장 관계자는 “메타폴은 직사광선 노출에도 열화되지 않고 형태 안정을 유지시킴으로서 보관상의 불편을 최대한 줄였다”며 “현재 테스트를 통해 신뢰성을 확인했으며 EPS 제조기업들을 상대로 영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부분의 수요기업들은 아직 네오폴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에게 낯선 메타폴 보다는 시장구축에 이미 안착한 네오폴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 관계자는 “까다로운 심의과정인 유럽 CE인증을 통과한 네오폴이 신뢰도면에서 더 안정감이 있고, 네오폴은 짙은 회색인데 비해 메타폴은 담청색이라 소비자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며 “앞으로 시장전반으로 보급되려면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아란 기자> <화학저널 2011/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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