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도료 생산이 확대되고 있다. 메이저, 몸집 불리기 주력 세계 도료 생산량은 중국을 비롯해 인디아,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신장하고 있는 가운데 메이저를 중심으로 몸집 불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2008년에는 세계 최대 메이저인 Akzo Nobel이 3위인 영국의 ICI를, 5위인 PPG가 10위인 네덜란드 Sigma Kalon을 인수했다. 이에 따라 일본에서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Kansai Paint와 Nippon Paint가 세계 10, 11위로 올라섰으나 Akzo Nobel의 판매량이 일본기업의 약 7배에 달하는 등 규모의 격차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일본에서도 대형 도료 생산기업들이 독과점이 지속되고 있다. 일본 도료 시장은 2008년 상위 5사가 52%, 상위 10사가 65%, 상위 20사가 79%를 차지했다. 세계 도료 생산기업의 매출액 상위 20사 가운데 2사가 일본기업이지만 매출 합계가 20사의 약 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세계 최대 생산국으로 부상 중국은 도료 생산량이 2005년 404만1000톤, 2006년 528만9000톤, 2007년 597만3000톤으로 연평균 신장률이 13-36%에 달하고 있다. 2008년에는 세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생산량이 638만톤으로 6.8% 증가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도료 생산국으로 부상했다. 공업용이 443만9000톤으로 5.6%, 건축용이 194만1000톤으로 8.1% 증가했기 때문이다. 연안에 전체 생산량의 85%가 집중돼 있으며 건축용 도료가 10년간 4.2배, 연평균 16% 증가함으로써 전체의 1/3을 차지했다. 특히, 상하이(Shanghai), Jiangsu, Zhejiang 지역은 생산량이 100만3000톤으로 건축용의 51.7%를 차지했으며 Guangdong, Hunan, Henan, Hubei 등 중남부지역은 58만7000톤으로 30.2%를 생산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도료 공급지수 변화 | 미국의 도료 출하동향 | 중국의 도료 생산실적 | 국내 도료 생산실적 | 중국의 건축용 도료 생산동향 | 타이완의 도료 생산실적 | 말레이의 도료 생산실적 | 일본 도료기업의 중국 진출현황 | 타이의 도료 소비량 | <화학저널 2011/3/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클라리언트, 중국 중심으로 성장 드라이브 | 2026-01-08 | ||
| [반도체소재]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무역장벽 강화 | 2026-01-08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페인트/잉크] 노루페인트, 철골 구조물용 내화도료 출시 | 2026-01-0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