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화학, 신ㆍ재생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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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ㆍSTX, 태양광ㆍ풍력 적극참여 … RPS로 수익성 확보 화학과 무관한 국내기업들이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이산화탄소(CO2) 배출 감축과 친환경이 시대적 화두로 대두된데 따른 것으로, 화학기업들의 신규사업 영역으로 인식됐던 태양광, 풍력, 2차전지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특히, 2012년 RPS(신ㆍ재생 에너지 의무할당제) 도입으로 신ㆍ재생 에너지가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함에 따라 태양광, 풍력, 폐기물 에너지화 분야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화학기업 대부분은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을 소재부터 시작해 부품, 시스템, 발전소 건설 등으로 수직계열화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비화학기업들은 신ㆍ재생 에너지의 다운스트림 부문에 집중하며 RPS 가중치가 높은 태양광, 풍력, 폐기물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ㆍ재생 에너지 분야에 진출한 대표적 비화학기업으로는 포스코와 STX에너지가 꼽히고 있다. 포스코(대표 정준양)는 한국전력 다음으로 전기를 많이 사용ㆍ생산하고 있어 그동안 쌓은 전력계통에 대한 발전과 운영능력을 바탕으로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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