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 그린 석유로 부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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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생산능력 급속히 확대 … 기술개발에 원료수급이 관건
2011년 4월 4일
중국이 연료용 에탄올(Ethanol) 생산을 급격히 확대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5사가 연료용 에탄올을 생산하고 있으며, Jilin Fuel Ethanol은 최근 에탄올 생산능력을 30만톤에서 40만톤으로 확대했다. Henan Tianguan Fuel Ethanol은 생산능력이 30만톤이고, Anhui BBCA Biochemical은 32만톤을 44만톤으로 증설했으며, Heilongjiang Huarun Alcohol은 1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COFCO(Guangxi) Bio-Energy도 2007년 말부터 카사바를 원료로 연료용 에탄올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했다. 중국 정부는 지정된 지역에서만 연료용 에탄올을 판매하도록 허가하고 있으며 Heilongjiang Huarun은 10만톤을 Heilongjiang 지역에, Jilin Fuel은 10만톤을 Jilin 지역에, 20만톤은 Liaoning 지역에 판매하고 있다. 또 Henan Tianguan은 13만톤을 Henan 지역에, 17만톤은 Hubei 및 Hebei 지역에 판매하며, Anhui BBCA는 10만톤을 Anhui 지역에 판매하고 남는 22만톤은 Shandong, Jiangsu, Hebei 지역에 공급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05년 가소홀(Gasohol)도 Heilongjiang, Jilin, Liaoning, Henan 및 Anhui 지역에 시범적으로 도입했으며, Hubei 지방정부는 2005년 12월1일부터 가소홀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그래프, 도표<중국의 연료용 에탄올 생산능력(200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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