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EP 생산능력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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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까지 컴파운드 6만5000톤 증설 … 아시아 생산능력 20만톤 상회 화학뉴스 2011.04.18
BASF가 중국 Pudong의 EP(Engineering Plastic) 컴파운드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BASF는 2013년 완공 예정으로 Pudong의 EP 컴파운드 생산능력을 6만5000톤 증설하고 2단계는 2015년 완공할 계획이다. 현재는 4만5000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2010년 아시아의 폴리아미드(Polyamide) 및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컴파운드 수요는 90만톤에 달했으며 중국이 50%를 소비했다. 특히, 아시아는 앞으로 5년 동안 EP 수요가 연평균 8% 신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P의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하고, 특히 자동차부품용으로 고기능, 고부가화룰 구현할 수 있어 수요가 꾸분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BASF는 Pudong 공업단지 외에도 글로벌 EP 네트워크인 말레이지아, 한국, 인디아에서 EP 컴파운드를 생산하고 있다. BASF는 Pudong의 증설공사가 완료되면 아시아 EP 생산능력이 20만톤을 초과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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