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부직포 2만4000톤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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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이 부직포사업을 강화, 98년10월까지 시설능력을 2만4000톤으로 증설한다. 새한은 부직포 수출을 늘리기 위해 97년말 생산능력 6000톤을 증설, 1만7000톤으로 생산능력을 확장한데 이어 6월부터 설비개조에 150억원을 투입, 2만4000톤으로 확충하기로 했다. 증설에는 PP 스펀본드 외에 멜트블라운 SMS 등이 포함된다. <화학저널 1998/3/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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