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합섬 퇴출 AN 판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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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crylic Fiber 및 원료 Acrylonitrile 시장이 동요하고 있다. 98년 6월18일 금융감독위원회가 발표한 퇴출기업 대상에 Acrylic Fiber의 선두주자인 한일합섬이 포함돼 Acrylic Fiber 및 원료시장에 대한 관계자들의 갖가지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6월9일 최종부도 처리돼 공장가동이 불투명해지고 있다. 한일합섬은 64년 한일합성섬유공업주식회사로 설립, 65년 Acrylic Fiber 일산 7.5톤 생산설비로 시작해 94년에는 생산능력이 일산 300톤에 달했다. 그러나 95년 구설비 4라인을 폐쇄해 일산 250톤을 생산, 태광산업과 함께 국내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이번 퇴출 확정으로 당사자인 한일합섬은 물론 경쟁기업인 태광산업도 득실을 논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AN 수요현황(1997) | 한일합섬의 Acrylic섬유 생산 및 매출현황 | 아시아의 AN 수급밸런스(1997) | 아시아의 AN 생산능력(1997) | <화학저널 1998/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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