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억4000만달러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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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대표 현명관)이 서부 아프리카 가나의 국영 석유회사인 TOR와 잔사유 플랜트 수주 의향서를 체결했다. 수주액은 2억4000만달러이다. 95년 가나 정유 플랜트의 현대화 공사를 6000만달러에 따낸 이후 두번째 수주이다. 잔사유 분해공장 플랜트는 원유를 1차 정제한 후 남은 찌꺼기를 재처리해 부가가치가 높은 가솔린, 경유, LPG 등으로 전환한다. <화학저널 1998/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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