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L > Citric 3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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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Tate & Lyle이 97년 매출액 2억9800만달러인 Bayer의 자회사 Haarmann & Reimer의 식품원료사업을 2억1900만달러에 인수했다. T&L은 H&R을 미국의 옥수수 프로세싱 자회사 A.E. Staley에 귀속시켜 운영할 방침이다. 인수에는 Citric Acid 및 Citric Acid Salt를 생산하는 미국 오하이오주 Dayton 및 인디애나주 Elkahart, 영국 Selby 플랜트가 포함되며, Citric Acid를 생산하는 H&R의 브라질 자회사와 멕시코 및 콜럼비아의 합작회사 지분도 인수한다. T&L은 인디아의 Citric Acid 메이커 Bharat Starch의 지분도 보유하고 있다. 이에따라 T&L은 미국의 Citric Acid 생산능력이 1억5000만파운드에 달해 Atcher-Daniels-Midland의 1억8000만파운드, Cargill의 1억6000만파운드에 이어 3위로 부상하게 된다. 북미의 Citric Acid 및 Salt 시장규모는 4억5000만파운드로 연평균 3.0~3.5%, 식품 및 음료용은 4~5% 성장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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