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LED 제조장비 수출금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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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유출 우려 판매ㆍ수출금지 계약 강요 … 일본-타이완은 중국시장 진출
2012년 7월 9일/7월 16일
2012년 하반기부터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TV 생산이 본격화되면 시장이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모바일기기에 AM-OLED 채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AM-OLED 제조장비 수출이 막혀 있어 후방산업 성장이 제한되고 있다.
휴대폰의 AM-OLED 채용률은 2009년 2.3%에 불과했으나 2015년에는 무려 40%까지 확대되고 최대 시장인 TV용 패널 수요도 2014년부터 급증해 2016년에는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기술이 유출될 수 있다는 이유로 AM-OLED 제조장비 수출을 제한하는 계약을 강요해 장비 생산기업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이에 AM-OLED 장비 생산기업들은 삼성과 LG를 과보호하는 독소조항을 제거해 수출을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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