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네덜란드 에틸렌 25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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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Nederland Chemie는 1억5000만달러를 투자, 네덜란드 Moerdijk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65만톤에서 9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2000년 9월 완공 예정이며, 프로필렌 생산능력도 34만톤으로 17만톤 증설된다. Stone & Webster가 EPC를 수주했으며, Advanced Recovery System(ARS) 기술을 채용한다. ARS 기술은 S&W가 Mobil Chemical과 공동으로 개발, 92년 상용화했다. Borealis도 Stenungsund 크래커 증설시 ARS 기술을 채용할 예정이다. <ECN 98/08/17> <화학저널 1998/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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