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방흑연, 일본기업 진출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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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ㆍ이비덴 2014년 1만톤 이상 생산 … 내수시장 경쟁 불가피
2012년 8월 20일/8월 27일
등방흑연 시장의 과열경쟁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일본은 2011년 3월 동북지방의 대지진과 이후 불거진 원전 사태에 따른 전력 공급난으로 한국, 중국 등 전력 공급이 비교적 안정적인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리면서 국내에만 3사가 진출해 공장 신설을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는 등방성 흑연 블록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등방성 흑연은 제철 부산물인 콜타르(Coal Tar)를 가공해 만든 중간제품인 등방 코크스(Cokes)와 바인더 피치(Binder Pitch)를 혼합해 고온의 열처리 공정을 거쳐 생산하는 소재로 고도의 기술력을 요해 국내에서는 생산이 전무했기 때문이다. 국내수요는 해마다 증가해 2007년 2400톤에서 2011년 5000톤으로 연평균 20%의 높은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으나 일본, 미국 등에서 전량 수입 사용하고 있다. 금융위기로 실물경기가 급락한 2009년 2800여톤으로 전년대비 3% 증가에 그친 것을 제외하고는 매년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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