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가 화학제품의 LCM(Life Cycle Management)을 강화한다.
온실가스 뿐ks 아니라 수질환경보전 및 자원고갈, 오존층 파괴 등에 대해서도 LCA(Life Cycle Assessment) 시점에서 환경영향을 분석하고 사업전략 판단기준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일부제품은 분석작업을 시작했다.
LCA를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환경 분석도구의 기능을 확장했고, 다각적으로 환경영향을 포착하고 사업부들이 자율적으로 LCA를 실시해 지구환경문제 해결에 공헌하는 그린 이노베이션을 확대하고 있다.
LCM은 활동 대상을 생산제품 및 기술, 서비스의 라이프 사이클 전체로 파악하고 환경부담의 비용과 편익 여부를 사업전략의 판단기준으로 삼는 경영활동으로, 환경부담 절감과 지속성장을 동시에 수행하는 환경경영방법으로 추진하고 있다. LCA를 LCM의 기반을 활용하는 구조이다.
2009년 9월 LCA 분석실행위원회를 설립하고 대상제품의 환경영향 평가를 시작했고, 국내외 관계회사를 포함한 17개 부서가 83건에 대해 실시했으며 57건의 LCA 분석을 완료했다.

또 라이프 사이클 전체에서 발휘하는 CO2 감축 공헌량을 정량화함으로써 분석결과를 신소재ㆍ신제품 기획입안, 연구ㆍ개발, 생산, 마케팅 등에 폭넓게 활용할 방침이다.
분석에는 2009년 본격적으로 운용하기 시작한 독자적인 환경분석 도구 를 사용하고 있다. 복수제품과의 상대비교가 가능하며 LCA에 추가로 제조 및 사용에 소요되는 LCC(Life Cycle Cost)를 정량화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LCA와 LCC에서 환경부담과 경제성 균형을 분석하는 분석도 22가지 화학제품에 적용하고 있으며, CO2 감축 뿐만 아니라 수질환경 보전, 고갈자원 사용량 저감, 오존층 파괴 방지 등 다른 항목도 분석한다.
사업부가 더 간편하고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의 기능도 확장하고 있다.
산업환경관리협회와 공동으로 LCA 지원 소프트 의 기능확장판을 개발해 양쪽 툴의 기능을 일체화했다.
MiLCA는 LCA를 실시하기 위한 프로세스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으며 약 3000개의 인벤토리 데이터도 탑재하고 있다. T-E2A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인벤토리 데이터의 작성과 입력도 간편하게 바꾸었다. <최신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