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암모늄, 시장 성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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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 대체재로 비료용 수요 증가 꾸준 … CPL 부산물 인기 화학저널 2013.01.07
황산암모늄(Ammonium Sulfate)의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다.
식량과 함께 비료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2년 평균가격은 CIF SE Asia 톤당 약 220달러로 6월 280달러까지 상승하며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황산암모늄은 주로 CPL(Caprolactam)의 부산물로 생산되고 있으며, 일정한 가격수준을 유지하면서 목적생산물의 수익성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세계 황산암모늄 수요는 약 2200만-2300만톤으로 집계되고 있다. 질소계 비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Urea)는 수요가 약 1억5000만톤에 달하며, 요소와 황산암모늄은 대부분 서로 대체할 수 있으나 수급밸런스와 가격은 요소가 주도하고 있다. 황산암모늄은 가격을 낮추면 전량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생산량이 곧 수요량으로 판단되고 있다. 세계 황산암모늄 생산은 CPL 부산물이 1200만-1300만톤, AN(Acrylonitrile) 및 MMA(Methyl Methacrylate) 부산물이 200만-300만톤, 코크스 등 제철관련이 300만-400만톤으로 나타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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