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1,6-Hexanediol 합성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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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은 Adipic Acid로부터 Polyurethane 중간체 1,6-Hexanediol을 직접 제조하는 신 공정을 개발했다. Pilot Test를 거쳤으며, 1만톤 플랜트 건설을 고려중이다. 세계 1,6-Hexanediol 시장은 BASF와 Ube Industries가 양분하고 있다. Ube는 일본 생산능력이 7000톤으로, 스페인 자회사 Proquimed의 Castellon 소재 나일론 컴플렉스에 신규 플랜트 건설을 검토중이다. BASF는 독일 Ludwigshafen 1만톤 및 텍사스주 Freeport 8500톤 플랜트를 가동중이며, 직접공정인 Hydrogenation 프로세스를 사용하고 있다.<CW 98/09/23> <화학저널 1998/12/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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