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Exxon 80만톤 크래커 지분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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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s은 Exxon이 2000년 3/4분기 가동 예정으로 싱가폴에 건설할 예정인 에틸렌 80만톤 크래커에 지분참여할 계획이다. SM (Styrene Monomer)/PO(Propylene Oxide) 프로젝트의 원료를 공급받기 위한 것이다. Shell과 Mitsubishi Chemical이 합작한 Seraya Chemicals은 2002년초 가동 예정으로 SM 32만5000톤 및 PO 15만톤을 증설할 방침이다. Mitsubishi도 Shell과 합작으로 SM 투자를 고려중이다.<ACN 98/11/16> <화학저널 1999/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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