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S-SBR로 난관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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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타디엔·합성고무 시장 침체 속 고부가화 … 발전 수익 24억원 기대 화학뉴스 2013.07.25
금호석유화학(대표 박찬구)이 합성고무 시황의 어려움에도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료가격이 하락했지만 생산제품 판매가격 하락폭보다 낮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사업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원료 부타디엔(Butadiene) 가격이 7월 톤당 830달러로 폭락했지만 합성고무 시장 침체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800달러 붕괴가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금호석유화학은 친환경 타이어의 소재인 S-SBR(Solution-Polymerized SBR)과 발전 부문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석유화학은 자회사 코리아에너지발전소를 통해 연간 602MWh의 발전능력을 보유해 24억원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 관계자는 “합성고무 시황은 단기적으로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며 “금호석유화학은 S-SBR 생산을 통해 2015년 이후 고부가가치제품 1위를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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