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
전체 발전량의 20% 차지 … 투자총액은 전체의 50% 넘어 화학뉴스 2013.08.27
신재생에너지가 중국 전체 발전량의 20%를 차지했다고 신화망이 8월27일 보도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말 기준으로 중국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는 전국 발전규모의 28%, 실제 발전량은 전체의 20%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재생에너지 생산능력은 2005년보다 5% 증가했고, 생산량은 4% 확대됐다. 발전설비별로는 수력 2억4900만kW, 풍력 6300만kW, 태양광 650만kW로 나타났으며 태양열 집열면적은 2억5800만㎡, 지열 3억㎡, 바이오매스 이용량은 3000만TCE를 기록했다. 중국은 2012년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투자총액이 4000억위안(72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신재생에너지가 중국의 전체 발전설비 투자총액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등 새로운 경제 성장점으로 떠올랐다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클라리언트, 중국 중심으로 성장 드라이브 | 2026-01-08 | ||
| [반도체소재]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무역장벽 강화 | 2026-01-08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