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패드, 스마트폰 확대로 하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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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구조 조정 완료로 과점체제 … 판매가격도 500원대로 하락 화학저널 2013.11.18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터치패널 채용이 증가함에 따라 피처폰에 주로 채용되는 키패드 시장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글로벌 휴대폰 시장은 2011년 17억4600만대에서 2012년 17억2800만대, 2013년 18억7100만대, 2014년 21억6400만대, 2015년 23억100만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은 2011년 4억7300만대에서 2012년 6억5600만대, 2013년 8억400만대, 2015년 11억8200만대로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키패드는 피처폰이 주도하던 시기에 성장가도를 달리며 8-10개의 생산기업들이 호황을 누렸으나 최근에는 메이저로 꼽혔던 미성포리테크가 2012년 상장폐지되면서 DK유아이엘(대표 박종흠)과 서원인텍(대표 김재윤)이 과점형태를 이루고 있다. 국내기업들이 하나둘 정리되기 시작하면서 생존기업은 반사이익으로 호황을 누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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