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C, 석유화학사업 분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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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영 석유화학기업 Chinese Petroleum(CPC)은 구조조정 및 민영화 계획에 따라 4월까지 에틸렌 생산능력 23만톤, 38만5000톤, 40만톤의 3기 크래커 및 올레핀 컴플렉스를 포함한 석유화학사업을 특별사업체로 분사할 계획이다. LPG(Liquefied Petroleum Gas), 윤활유, 특수제품/첨가제 사업도 분사한다. 대만정부는 CPC도 민영화할 예정이며 Petroleum Act를 개정해 석유사업 규제를 단계적으로 완화할 방침이다. 나프타, 가솔린, 디젤 수입 및 판매 규제는 2000년7월부터 폐지한다. LPG, 항공 및 연료용 오일은 99년1월초부터 자유화됐다.<ACN 99/02/01> <화학저널 1999/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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