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리튬, EV 확대로 증설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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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보급 지연으로 공급과잉 우려 … 신규 프로젝트 7만톤 달해 화학저널 2014.05.05
탄산리튬(Lithium Carbonate) 시장은 LiB(Lithium-ion Battery) 제조용 수요증가에 따라 호조를 보이고 있다.
탄산리튬 시장은 글로벌 3대 메이저인 SQM, Rockwood, FMC가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어 공급자가 가격결정권을 보유한 Seller‘s Market으로 평가되고 있다. 리튬은 염수를 자연 증발시키는 브라인(Brine) 공법과 광석을 채굴해 가공하는 스포듀민(Spodumene) 공법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SQM과 Rockwood는 칠레, 아르헨티나 등 남미 Atacama 사막에서 브라인공법으로 생산하고 있다. 안데스산맥 인근의 풍부한 미네랄로 염수를 얻을 수 있고 비가 거의 오지 않는 Atacama 사막이 염수 자연건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중국 등 광석이 풍부한 다른 지역에서는 스포듀민공법을 채용하고 있으나 가공비용이 높아 가격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탄산리튬 수입동향><글로벌 LiB 시장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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