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화성, 일본 EEP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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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ko와 독점판매 계약 … 도료 중심으로 점유율 20% 목표 화학뉴스 2014.06.17
한농화성이 일본의 화학제품 판매기업 Sanko와 제휴해 일본에서 용제 및 EEP(Ethyl 3-Ethoxypropanoate) 판매를 시작했다.
일본시장에 널리 보급돼 있는 유럽산 EEP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방침이여 도료를 중심으로 약 1000톤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농화성은 1976년 설립돼 종업원 136명, 매출액 약 1500억원으로 국내 3개 공장에서 GE(Glycol Ether)와 EEP, EO(Ethylene Oxide) 유도제품, 아크릴레이트(Acrylate) 모노머를 생산하고 있으며 반도체 등 전자기업에게 화학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EP 생산능력은 2000톤 상당으로 반도체 세정제용 중심으로 공급해왔으나 전자 관련시장이 위축되면서 새로운 용도개척의 필요성이 제기돼 Sanko과 제휴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Sanko는 한농화성의 EEP 일본 독점판매권을 취득했으며 2013년부터 수요기업에게 단기납품을 목적으로 영업체제를 정비하고 있다. 일본 EEP 시장규모는 약 5000톤 수준으로 Sanko는 점유율 20% 확보를 목표로 삼고 있다. Sanko 관계자는 “일본 각지에 저장거점을 마련해 단기간에 안정적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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