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T, 매각·사업철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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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시장의 지각변동이 가속화되고 있다. 국내 PBT 생산능력은 베이스레진 생산능력을 보유한 LG화학 7000톤, 새한 6000톤, 삼양사 5000톤, SK케미칼 3000톤이고 컴파운딩은 효성 3000톤, 코오롱 3000톤 등으로 총 2만7000톤에 달하고 있다. 반면, 98년 국내수요는 자동차용 수요감소에 따라 9400톤에 그쳐 만성적 공급과잉 상태를 나타냈다. 이는 베이스레진 생산기업 4개사에 효성, 코오롱, 고합엔프라 등 컴파운딩 3개사가 탈섬유를 지향하면서 투자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분별하게 진출했기 때문이다. SK케미칼, LG화학, 삼양사 3개사만이 고유의 PBT 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는 폴리에스터섬유와 병용생산이 가능한 PTA 프로세스를 채용, 섬유경기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그러나 Alloy용 폴리머 생산이 없는 메이커들은 경쟁력이 떨어져 비효율적인 중복투자로 IMF 이후 매각 및 철수의 첫번째 대상으로 지적받아 왔다. 표, 그래프 : | PBT 국내수요 추이 | PBT 및 원료가격 변동추이 |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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