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RVIEW > 호남석유화학 이영일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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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의 EOA사업 추진배경은? MEG의 국내 및 국제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사업다각화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호남은 「중소기업고유업종」 해제 이후 96년부터 내부검토를 본격화했습니다. 정부가 고유업종을 해제한 것은 늦긴 했지만 국내 산업발전을 위해 바람직한 일이었습니다. 특히, EO가 가공할 폭발성 때문에 수송비가 높아 계열화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국내 EO 수요산업의 경쟁력 제고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Shell, UCC 등의 사례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표, 그래프 : | 이영일 사장 약력 |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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