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사분리막 폐수처리 신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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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엔지니어링(대표 공용조)이 중공사(中空絲)분리막을 이용한 혁신적인 하폐수처리 기술을 개발했다. 하·폐수 처리에 이용되는 중공사는 파이프 형태의 가느다란 실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찌꺼기를 거를 수 있도록 한 특수섬유이다. 기술연구소가 97년부터 약 4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개발한 이 폐수 처리기술은 폭기조(물이 흐르는 통로)에 중공사막을 설치, 오염물질을 걸러낸다. 분리막으로 찌꺼기를 거른다는 뜻으로 `막침지형 「하폐수처리장치」로 명명했다. 폭기조내에 설치된 중공사막은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미생물과 처리수를 완벽하게 분리함으로써 미생물의 외부유실없이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또 기존 폐수처리장에서 과부하 등으로 용량증설이 필요할 경우 분리막만 추가로 설치하면 돼 별도의 추가 소요공간이 필요없는 것이 특징이다.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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