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셰일가스 운송기업 지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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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과 컨소시엄 구성 … CGS 지분 34%를 5억4000만달러에 화학뉴스 2014.08.11
E1(대표 구자용)은 국민연금이 주도하고 사학연금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해 미국 셰일가스(Shale Gas) 운송·서비스 전문기업인 카디널 가스 서비스(CGS:Cardinal Gas Services)의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
E1-국민연금 컨소시엄은 미국 Utica 지역 가스 운송기업인 CGS의 지분 34%를 인수하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CGS의 지분 34%는 5억4000만달러 수준이며 E1은 10% 안팎의 지분 확보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1 관계자는 “국민연금 주도로 CGS의 지분 인수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것은 맞다”며 “다만, 현재 상황에서 E1이 어느 정도의 투자를 할지 등에 대해서는 검토 하고 있다”고 말했다. CGS는 미국 오하이오의 Utica 지역 셰일가스 가운데 건성가스를 제외한 수반가스와 습성가스 운송을 담당하는 가스운송 전문기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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