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 원료 다양화로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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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 메탄에서 유산 직접합성 성공 … Calysta와 5년 이내 상업화 화학뉴스 2014.10.29
미국 Calysta와 NatureWorks는 메탄(Methane)에서 유산(Lactic Acid)을 직접 합성하는데 성공했다.
NatureWorks의 주력사업인 PLA(Polylactic Acid)의 원료로서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공동개발을 추진해왔으며 실용화되면 PLA 원료 다양화 및 가격경쟁력 향상, 온실효과의 주범인 메탄의 유효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으로 5년 이내에 상업화 규모의 실증실험에 착수할 방침이다. 2013년 6월 메탄에서 유산을 직접 합성하는 기술 연구를 시작한 양사는 최근 실험실 레벨에서 직접 합성에 성공함에 따라 5년 이내에 상업화 규모로 실증실험 스케일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직접 합성기술이 확립되면 PLA 제조 프로세스의 간략화와 코스트 경쟁력 확보 뿐만 아니라 원료 다양화까지 실현할 수 있다. 천연가스에 포함된 메탄 활용을 전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유기폐기물의 폐기처리나 폐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활용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탄은 CO2의 약 20배에 달하는 온실효과를 유발하기 때문에 자원으로서 메탄을 이용함으로써 지구 온난화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사의 공동연구는 Calysta가 특허를 보유한 가스에서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Calysta는 가스 추출기술 이외에도 메탄을 활용한 가스 액화기술과 관련된 특허 실용화를 위한 연구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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