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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4일
전자제품 포장은 겉포장은 종이 소재가 채용되고 있으며 속포장은 완충재 역할을 하기 위해 대부분 EPS(Expanded Polystyrene)를 활용하고 있다.
겉포장은 골판지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냉장고, 에어컨, TV, 세탁기 등 대형 가전제품을 보호하기 속포장은 EPS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포장재용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인건비가 상승해 원가절감의 일환으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전자제품 생산기업들이 공장을 해외로 이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포장재의 수요비중은 대형 가전제품이 80% 이상 차지하고 있어 수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평면 TV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패널을 보호하기 위해 EPP (Expanded Polypropylene), EPE(Expanded Polyethylene) 채용이 늘어나고 있으나 대당 10g 수준으로 사용량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TV 시장은 포장재도 경량화·박형화되고 있어 EPS 사용이 20% 수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표,그래프: <국내 전자제품 수출입실적(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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